우물안 개구리

Photo Diary/Pentax me super 2006.10.15 09:50 by gowithme

우리는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서 산다.
그래서 그 곳에서 바라보이는 세상이 세상의 전부인줄 안다.
그래서 자신만의 시선이 절대로 옳고, 다른 식으로 세상을 바라다보면
다른 시선들은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하곤 한다.
하지만, 이 넓은 세상에 어찌 하나의 절대 시선이 존재할 수 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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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담아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야 하는데.. 한살 두살 먹으면서 점차 더 좁아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..

    2006.10.15 21:19 신고
    • gowithme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사람은, 살아가면서 자신의 주관을 정하게되고
      그러한 만큼 자신의 시야가 좁혀지는 것이니...
      어쩌면, 시야가 좁아진다는 것은 주관이 뚜렸하다는 것의 다른 표현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.
      하지만, 시야는 넓을수록 좋겠죠?

      2006.10.17 22:23 신고
  2. 각중에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이 필요해서 복사해 갑니다.
    허락을 구하지 않고 가져가서 미안합니다.
    사진과 글이 너무 좋아요
    길지는 않지만 살아오면서 어느새 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네요...
    좋지도 않을 틀을 고집하면서요.. ^^

    2009.06.18 23:28
  3. 마이구미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흠....좋은말!! 넓은 세계관을 갖는게 중요해....그럴려면 해외여행?? -0- 잘보구 간다 친구!!^^

    2009.11.16 14:20 신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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