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. 로모로 찍은 여름하늘이다.
내가 저 때는 뭘 하고 있었지??
2년 밖에 지나지 않은 시간인데...
저때에 대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.
아마...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,
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,
별다른 고민과 노력없이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
그런것이 아닌가... 반성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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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담아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늘한번 보는 여유를 즐기고 있지 않으셨을까요? 로모의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^^;;;

    2006.09.26 08:42 신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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