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식

Photo Diary/Rollei 35 S 2006.09.23 12:10 by gowithme

삶이 고단하다고 느껴질때,
삶에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
주저하지 말고
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세요
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도
혹시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은 아닐까
기분나쁘지는 않을까
먼저 손을 내밀긴 쉽지 않답니다.
당신에게 어려움이 있을때,
가족, 친구, 연인과
그 고민을 나누세요
삶의 무게가 가벼워질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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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우담아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요일이 가는게 아쉬운 밤입니다. 저 벤치에서 푹 쉬면 월요병이 치유될까요?

    2006.09.24 23:30 신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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