얘들아~~
오락 재밌지??
근데...
학교에서, 골목에서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 보다 더 재미있니??
예전에는 놀거리가 없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,
그저 놀이터에서 모래만 있어도 재미있고,
고무공 하나면 온 동네 아이들이 다 달라붙어 놀았고,
축구공하나면 학교 운동장을 몇바퀴를 돌아도 지치지 않을만큼 재미있게 놀았단다.
혹시 게임기에 오락기에 너희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쉽구나.
한번, 게임기는 딱 며칠만 접어두고
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수 있는 것들을 한번 찾아보렴.
그러면 예전과 다른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꺼야 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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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땐 오락기... 나이 먹으면... 술... 어흑~ ㅠ.ㅠ
2008/05/04 07:06그래도 밖에 나와서 친구들하고 노는 건 좀 나은거겠죠??
2008/05/04 09:01저도 가끔씩 보는데..^^*요즘은 피시방이 생겨 저런 모습들이 점차 사라져 가는 것 같더라구요..
2008/05/05 23:37펜탁스도 구라핀이 존재하나요 ㅋ?
2008/05/06 23:39코흘리면서 동네친구들이 한데 모일수 있는 좋은 장소였는데..
나중에 자라서..추억으로 남겠네요.
요샌 저런 오락기가 어딜가나 있고 어딜가나 애들이 붙어있더군요.
2008/05/07 23:39어찌나 흥분하면서 하는지 지나가면 무척 시끄러워요 =_=
헉~ 정말 자체모자이크가?? ㅋㅋㅋ
2008/05/08 03:44천하의 고님두 실슈하실때가 있군요.. (왠지 앗싸~~~^^;) <--- 안착한 호박.. ㅋㅋ
낼은 아니! 오늘은 어버이날!! 고님두 효도하세욥!!!!!
호박은 이만 자러=3=33 ㅋㅋㅋ
ㅋ 국민학교때 생각이 나네요~
2008/05/09 11:45저도 저런오락기 앞에 한참을 앉아있었는데 ㅎㅎ
와...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이 생각난다...ㅜ.ㅜ
2008/05/09 22:57문방구 앞에서 오락좀 하다가
500원주고서 떡볶이 사먹던... ㅋㅋ;;
마니 바뿌신가봐여.. 호박두 이번쭈까진.. 정신이 없을듯.. 흑흑(ㅠㅠ)
2008/05/14 13:44입에 풀칠하기 힘드러잉~
요즘엔 저런 오락기도 잘 안보이더군요... 저런 장면도 이제 머지않아 추억꺼리가 될지 모르겠죠^^
2008/05/17 22:59핀트가 저 뒤에 후레라고 적힌데 맞춰져 있는듯.. 뭐라고 적힌건가요..?ㅋ
2008/06/27 06:12